[프라임경제] 지지옥션이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LS빌딩에서 민간경매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6일 29회를 맞는 민간경매는 개인, 기업 등이 소유한 부동산을 자유의사에 따라 전문업체에 위탁해 경쟁매매라는 방식을 통해 매각하는 것이다.
이에 전속중개계약, 감정평가, 매각 미성사시 100% 비용환불을 주된 내용을 담고 있다.
민간경매는 법원경매처럼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으며 안전하고 신속하게 부동산을 거래 할 수 있다.
지지옥션이 국내 첫 도입한 부동산 거래 방식으로 지난 2008년 3월 첫경매가 열린 후 3년째를 맞고 있다.
민간경매 투자 설명회에서는 경매 진행할 물건에 대한 소개와 분석을 통해 우량 물건을 추천한다.
참가비는 무료며, 참가자 전원에게 부동산 서적을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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