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인스HR(대표 가재산)은 지난 19일 서울여성플라자 2층 회의실에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벤처기업협회, 다윈의 후원아래 디지털시대의 소통과 리더십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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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스HR 아카데미는 지난 19일 ‘2011 춘계 세미나’ 개최했다. | ||
또한 소통에 능한 기업사례로 서린바이오사이언스 황을문 회장이 ‘사람의 마음을 경영합니다’란 주제로 강의했으며, 조인스 HR 김남희 부사장이 소통의 실행 중 하나인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인사제도 및 기법’과 다윈 이계옥 대표가 ‘소통과 갈등조정기법’에 대해 강의하고 이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빠르게 변화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이에 맞는 리더들의 육성과 필요성 등을 강조하고, 소통을 통한 조직의 창조적인 발전을 꾀하는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소통을 위한 시각적인 변화와 포용하고 변화할 수 있는 자세, 경영자와 리더의 변화에 대한 생각하는 의식성장을 더불어 강조하기도 했다.
세미나의 마지막을 장식한 다윈 이계옥 대표는 “진정한 갈등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이는 넓은 의미의 소통의 길”이라며 “갈등을 극복해 나갈 때 진정한 소통과 기업의 자발적 발전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이번 세미나의 전체적인 내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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