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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에 제공한 포설자재 사용현장 확인한다

관광공사, 백두산 지구 도로공사 현장 3~8일 방문

김세린 기자 | sharing13@esasangge.com | 2005.12.02 08:47:24

[프라임경제]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는 지난 8월과 9월에 걸쳐 북측에 제공한 백두산지구 도로 개보수용 아스팔트 피치 및 해당 부자재 사용 현장 확인을 위해 12월 3일부터 8일까지 북한을 방문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관광공사를 비롯하여 도로포장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되며, 12월 3일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백두산지역 사용현장을 확인한 후 12월 8일 귀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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