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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북 "미국 일부지역 경기둔화"

 

노현승 기자 | rhs@newsprime.co.kr | 2011.06.09 09:22:59

[프라임경제] 미국 일부 지역의 경기가 둔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베이지북에 따르면, 12개 지역 경제 활동은 꾸준히 성장세였으나, 일부 지역의 성장세는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둔화는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식품 및 에너지 공급의 제한 등이 원인이라고 연준은 설명했다.

이 리포트는 미 전역에 걸쳐 조사된 것으로, 뉴욕 지역 연방준비은행이 준비했으며, 5월27일 이전 상황에 기반해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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