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TM컨설팅 정미경 원장은 지난 12일 오후 7시 현대해상 강서사옥 14층 강당에서 ‘나 행복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행복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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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M컨설팅의 행복콘서트는 이론 위주가 아닌 새로운 방식의 ‘강의 콘서트’로 진행돼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알려 주었다. | ||
세미나의 강연자인 정미경 원장은 어려운 환경으로부터 오는 스트레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행동하는 긍정주의자’를 뜻하는 ‘옵티미스트가 되자’라는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정 원장은 “행복에도 자동 온도 조절장치가 있어서 행복지수가 높은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많은 행복을 느끼고, 행복지수가 낮은 사람은 아무리 좋은 상황에서도 덜 행복하다고 한다”며 “세계에서 가장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는 이름도 잘 들어보지 못한 ‘바누아투’라는 조그만 섬나라인 만큼 행복함을 결정하는데 환경적 요소가 미치는 영향은 10%”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행복하기로 결심한 사람이 행복을 얻을 수 있다”며 “자신이 행복할 때 행동하는 긍정주의자, 옵티미스트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미경 원장의 강의 이후엔 모경자 상무이사가 강사로 나서 신나는 율동을 따라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 상무이사는 간단한 게임을 통해 동료와 더욱 친해지는 방법, 서로에게 어떤 말을 했을 때 더욱 행복해 지는가에 대해 강의했다.
한편 정미경 원장은 전국의 컨택센터인들을 위한 행복 콘서트 투어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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