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28일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12월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회장에 이순형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부회장은 유임된 조한익 교수(서울의대)와 이번에 새로 임명된 조승열 교수(성균관의대)가 맡게 됐다.
건협은 2007년도 수입과 지출예산을 금년예산보다 4.9%(당초 예산대비 12.3%)가 증가된 730억원 규모로 편성해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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