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차의 계절을 맞아 茶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차류는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코코아의 매출이 전년대비 30%늘었으며 피로회복, 스트레스 해소 등의 효과가 있는 허브티는 36%, 전통차류는 11%매출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혼합차류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보리차, 옥수수차 등 식수차의 기능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매출이 17% 늘어났다.
삼성테스코 홈플러스는 12월 14일(목)부터 20일(수)까지 '홈플러스 대표차 페스티벌'을 열고 코코아, 유자차 등의 차류를 20~30%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햇유자로 만든 홈플러스 꿀유자차 4,490원, 홈플러스 꿀생각차 4,490원, 미떼핫쵸코 오리지널(600g) 6,950원, 네슬레핫쵸코
라떼 더블쵸코(300g) 4,850원, 녹차원 페퍼민트20T 1+1 3,290원, 홈플러스보리차/옥수수차(300g) 990원 등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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