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리홈쇼핑(www.woori.com) 정대종(54) 사장이 ‘장애인먼저 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 前 국무총리)가 선정한 ‘2006 장애인먼저실천상 개인상 부문 국무총리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우리홈쇼핑은 2005년 12월부터 장애인먼저 실천운동본부에서 제작한 장애인 인식개선 광고 캠페인 ‘장애아동 집단따돌림 예방 공익광고 – 따돌림 없는 세상 만들기’의 송출료 6억여 원을 기부하고, 옥외 전광판 및 차량 탑재형 모바일 전광판을 통해 전국 18개 곳에서 시민들에게 22만여 회를 방영, 장애인 인식개선에 앞장서 왔다.
* 사진= 우리홈쇼핑 정대종 사장(왼쪽)이 노길상 장애인복지정책관(가운데), (주)SK 황규호 전무(오른쪽)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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