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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R&D 센터 오픈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6.12.13 09:44:15

[프라임경제]오라클 R&D 센터가 문을 열었다. 

오라클의 R&D 센터(공식명칭 : 한국 오라클 첨단 기술 연구소)는 정보통신부가 유치한 14번째 해외 IT 기업의 R&D 센터로 한국 오라클 여의도 교육센터 20층에 자리잡았다.

오라클 R&D 센터는 지난 1월 SAP R&D 센터, 3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R&D 센터, 11월 모토로라 R&D 센터 개소에 이어 올 들어 4번째 성과이다.

이번에 설립되는 오라클 첨단기술연구소에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무선인식(RFID), u-시티 관련 기술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정보통신부 노준형 장관, 브라이언 미첼 오라클 아․태 총괄 부사장, 캐빈 월쉬 아․태 R&D 수석 부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오라클 측은 IT 인프라, S/W 고급인력, 시장 여건 등을 모두 갖춘 한국에 R&D 센터를 설립하여 차세대 IT 인프라와 관련한 신기술 및 신제품을 연구 개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라클 측은 오라클 첨단기술연구소가 국내 연구인력을 적극 활용하여 본사 및 아․태지역 연구소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공동연구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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