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올들어 3파전이 전개된 두부 시장에서 CJ 의 돌풍이
거세다.
CJ의 백설 행복한콩 두부는 10월 전국 시장 점유율이 14%를 돌파 하며2위에 안착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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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CJ 백설 행복한콩은 할인점에서 18.8%, 백화점에서는 18.4%로 전국 평균보다 4% 이상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CJ 측은 백설 행복한콩의 성공 비결로 100% 국산콩을 물과 간수 외에 어떤 인공성분도 전혀 쓰지 않은 웰빙 두부라는 특징 등 시장 차별화 전략이 주효했던것으로 분석히고 있다.
CJ는 이 같은 추세라면 연말까지 전국 시장점유율 15% 돌파가 무난하리라고 보고 있다.
CJ ㈜ 윤석춘 부사장은 “할인점의 경우 점유율 20%를 넘게 되면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풀무원과 본격적인 힘겨루기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절대강자로 연초 72%시장을 차지했던 풀무원은 65.2%,로 내려앉았고 연초 7~8%였던 종가집도 9.5%로 다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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