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3일 2007학년도 수능성적이 통지됨에 따라, 수험생들은 21일부터 시작되는 정시 원서접수를 위해 본격적인 지원전략을 짜야 한다. 복잡한 입시 상황에서 과학적인 지원전략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때, 입시전문가의 특별 공개강연이 잇따라 열려 관심을 끈다.
국내 최대의 온라인 교육기업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대표 손주은)는 지난달 25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1만2천여명의 수험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정시 지원전략 수립에 관한 1차 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총 5회에 걸쳐 최종 지원전략 수립에 관한 특별 공개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개강연은 오프라인 메가스터디학원 순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수능 성적대별 지원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는 것이 특징.
19일과 21일에는 전체 성적대 수험생을 아우르는 종합 강연을 진행하고, 20일에는 최상위권 수험생만을 위한 특별 강연을 계열별로 구분하여 진행한다. 이번 특별 공개강연에서 주제강연은 메가스터디 손주은 대표가 직접 맡는다.
메가스터디는 공개강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전국 수험생들을 위해 이번 특별강연 전 과정을 녹화하여, 행사가 끝난 후 메가스터디 사이트(www.megastudy.net)에서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 문의: (02)521-8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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