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는 오는 18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서울 영동세브란스 병원(강남구 도곡동 소재)에서 입원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병마를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사랑의 병원음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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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달 행사는 성탄절을 앞둔 만큼 요들 트로이카, 작은 스위스 등의 요들송 그룹의 요들송 공연과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푸른 메아리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캐롤 합창, 공연 중간 자원봉사자들이 환우들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환우들에게 소정의 특별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간단한 다과를 제공하여 성탄절의 따뜻한 사랑을 병원 내에 가득하게 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사랑의 병원음악회 후원은 투병 생활로 인해 소외되기 쉬운 환자와 가족들에게 우리 사회의 온기 넘치는 이웃 사랑의
마음을 전함으로써 최소한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함께 따뜻한 기업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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