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M대우는 윈스톰 구매 고객과 윈스톰 동호회 회원을 대상으로 16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강원 평창 보광 휘닉스 파크에서 ‘윈스톰 윈터 페스티벌(Winstorm Winter Festival)’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인터넷 응모를 통해 총 1234명을 뽑아 스키 시즌권과 리조트 숙박권, 무료 리프트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특히, 행사장에 3단 슬로프와 시소, 모굴 등 국내 최대 규모의 험로 시험 주행 코스를 마련, 참가 고객들이 ESP(전자식 주행 안정 프로그램), 액티브 온 디맨드 4 휠 드라이브 시스템(주행 상황에 따른 4륜 구동 자동 전환 기능) 등 윈스톰의 최첨단 안전장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GM대우는 또 스키장 안에 테마 라운지를 열어 고객들이 스키 장비를 무료 보관하거나 인터넷 및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GM 대우는 31일 오후 10시부터 현대 성우 스키장에서 케이블 음악 채널 M.net과 공동으로 ‘신년맞이 윈스톰 화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송구영신 카운트 다운 행사, 불꽃 놀이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며 유명 가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이 콘서트엔 스키장 방문객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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