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 5일부터 3일간 ‘2%를 채우는 서비스마인드 혁신’의 주제로 교육 하고 있다. 3일 동안 총 20시간동안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마케팅 부문 관리자 및 담당실무자, 고객서비스 직원 등 서비스 직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고객응대 과정에서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고객 98%의 감성과 2%의 서비스 마인드에 대해 교육하고, 창의성과 이미지 코드에 대한 내용, 2%의 색다른 표현으로 커뮤니케이션 코드에 대한 교육도 진행된다.
아울러 윌토피아는 오는 7일에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직장인 슬럼프를 스스로 극복하는 강의를 실시한다. 고객접점 직원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간동안 진행되며, 슬럼프의 내적, 외적 발생 요인을 찾아 진단하고 지금까지 슬럼프 극복방법의 문제점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 슬럼프를 극복하는 해결책을 배우고 상황에 맞게 응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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