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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엠코 헤리츠’ 오피스텔 20대 1 청약마감

공급면적 90㎡, 132대 1 최고 경쟁률 기록

김관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11.12.13 17:49:11

[프라임경제] 현대엠코는 13일 분당 ‘엠코 헤리츠’ 오피스텔이 평균 20.4대 1의 경쟁률로 청약 마감했다고 밝혔다.

 ‘분당 엠코 헤리츠’는 지난 9일 홍보관을 오픈한 이후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청약 접수한 결과, 13일 오후 4시 기준, 최고 132 대 1, 평균 20.4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면적별로는 공급면적 64㎡ 480실 모집에 총 7415개의 청약신청이 몰려 15.4 대 1, 90㎡는 10실 공급에 1320개의 청약신청이 접수돼 13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현대엠코 관계자는 “지금까지 다른지역 오피스텔의 경우 소형에 비해 투룸 이상의 중형규모 오피스텔은 투자선호도가 떨어져 청약이 일부 미달되는 경우가 있었으나 ‘분당 엠코 헤리츠’의 경우 이례적으로 중형에 해당하는 129㎡도 80실 모집에 2887개의 청약신청이 접수돼 3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분당 엠코 헤리츠’는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12월15일~12월16일까지 2일간 분양계약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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