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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역 푸르지오시티’ 최고 64대 1 청약마감

3.3.㎡당 분양가 1100만원, 전실 소형으로 구성

김관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11.12.14 10:24:44

[프라임경제] 대우건설은 판교신도시 중심상업지구(삼평동 653번지)에 분양중인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의 청약접수 결과 최고 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판교역 푸르지오시티 조감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53번지에 위치한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는 총 237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23~31㎡의 소형으로만 구성돼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3.3㎡당 분양가가 1100만원대(부가세 별도)부터 책정돼 올해 상반기 판교에 공급된 오피스텔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있다”며 “판교테크노밸리의 배후수요, 판교역 초역세권, 전실 소형구성 등 오피스텔 투자의 3박자를 모두 갖추고 있는 점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고 설명했다.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는 신분당선 판교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강남역까지 13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판교IC,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하여 서울 및 강남 진입이 용이하며, 안양~분당간 57번국도,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수도권 이동도 편리하다.

계약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분당 정자동 주택전시관 1층에 위치하고 있는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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