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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에 뭉칫돈 다시 들어왔다

[12월첫째주 주식펀드 동향]

신영미 기자 | sym0304@newsprime.co.kr | 2005.12.13 13:46:40

   
지난 주 주식펀드 수탁고가 급증, 연중 최대의 증가폭을 기록했다.

13일 한국펀드평가는 12월 첫째주 1조 760억원의 뭉칫돈이 유입돼 주식펀드 수탁고가 총 23조 705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평균 2152억 원 증가한 것으로 주식펀드 수탁고 증가폭이 확대되면서 전체 수탁고는 25주 연속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모 주식펀드는 전주대비 6379억 원 증가한 17조7547억 원을 기록했다.

주식펀드 수탁고 증가 상위 운용사는 미래에셋투신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주간수익률 1위펀드는 KB의 광개토주식으로 2.77%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2위는 브랜드파워장기증권102로 2.62%의 수익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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