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부자 되세요’, ‘아빠 힘내세요’로 어려운 시기에 매년초 국민들에게 희망메시지를 전파해 온 비씨카드가 2007년 신년초에는 ‘꿈을 이루기에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는 희망 메시지를 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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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금) 부터 방송중인 새해 CF는 국내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세계 타이틀을 획득한 여성 프로복서 이인영,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를 거쳐 활발한 방송인으로 활동중인 최윤희, MBC 드라마 주몽에서 강철검을 만들어 내는 모팔모역으로 맹활약중인 이계인 등 3명이 주인공이다.
이들 3인방은 말솜씨, 유머, 연기력(?) 등과 같은 공통점은 없지만 너무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노력을 통해 빛나는 결과를 얻었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권투선수로는 아주 많은 나이에 속하는 33세에 데뷔, 4각의 링위에서 오직 승리만을 위해 주먹을 불끈 쥐고 세계 타이틀을 획득한 이인영, 38세에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로 시작,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최윤희, 주몽에서의 인기로 55세인 지난 11월 생애 첫 팬미팅을 가진 이계인, 등 이들 3명은 현재 모습 그 자체가 희망 메시지이다.
이들의 모습은 가수 양희은의 ‘내 꿈을 펼쳐라’의 백뮤직과 함께 ‘꿈을 이루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는 메시지를 들려 주어 새로운 한해의 꿈을 꾸는 신년 초에 우리에게 강한 희망을 준다.
CF는 꿈을 이루려고 하는 당신 곁에 비씨카드는 물론 사랑하는 가족, 이웃, 직장동료, 친구 등 모든 사람이 함께 할 것이라는 뜻을 담은 ‘당신의 꿈과 함께’ 라는 자막 메시지를 보여 주면서 종료된다.
비씨카드 박귀순 홍보팀장은 ‘어려운 경제로 힘을 잃고 있는 대다수 서민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이어가고 있는 주인공들의 의지에 찬 삶을 보여주어 꿈을 이루고자 하는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CF를 마련했다”며 ”새해에는 비씨카드 모델 3인방과 같이 모든 국민들이 꿈을 펼치는 활기찬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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