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주택공사(사장 한행수)가 장애인 고용비율을 지난해 말 기준 2%를 넘겼다고 4일 밝혔다.
주공은 지난해 신입사원 공채와 장애인 특채에서 45명을 고용해 연초 1.21%였던 장애인 고용률을 연말에 2.01%(97명)까지 끌어올렸다.
특히 지난해 처음 도입된 장애인 우대가점 부여 제도를 통해 공채 신입사원 270명중 7%인 19명을 장애인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홍성구 인사총괄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고용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 노력을 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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