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항공의 ‘비’ 월드투어 홍보 항공기가 10일 오전 홍콩 첵랍콕 공항에 첫 선을 보였다.
10일 오전 8시40분 ‘비’를 포함 공연 스탭 70명과 일반 여행객 218명 등 288명이 탑승한 KE603편이 인천공항을 출발, 현지시각 오전 11시 25분 첵랍콕 공항에 도착했다.
부산 김해공항에 위치한 페인팅 공장에서 약 1주일간에 걸쳐 특수필름을 활용한 래핑(WRAPPING)기법을 활용해 작업을 마친 뒤 모습을 드러낸 ‘비’ 월드투어 홍보 실물 항공기는 295석 A330-300 기종.
한편 오는 12일과 13일로 예정된 홍콩 공연에 맞춰 ‘비’ 국내 팬클럽 회원 50명도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12일 홍콩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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