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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프랑스 정상 "그리스 유로존 잔류 희망"

 

노현승 기자 | rhs@newsprime.co.kr | 2012.05.16 08:00:53

[프라임경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프랑수아 올랑드 신임 프랑스 대통령이 그리스에 유로존 잔류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메르켈 총리는 15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첫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독일과 프랑스는 그리스의 경제 성장을 위한 추가 조치를 논의할 준비가 돼 있다"며 "우리는 그리스가 유로존에 남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올랑드 대통령도 "우리가 그리스의 경제 성장을 도울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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