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합리적인 프리미엄 온라인 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에서는 식품카테고리에 상품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제품 수령 후 15일 이내에 무조건 반품을 해주는 ‘무조건 반품샵’을 오픈했다.
![]() |
||
예를 들어 과일이 달지 않다거나 고기가 질길 경우, 밥이나 김치가 맛이 없을 경우에15일 이내에는 무조건 반품이 가능한 것.
100% 무료 반품이 가능한 상품은 과일, 쌀, 고구마, 김치 등을 비롯해 굴비, 고등어 등의 생선류와 갈비, 불고기 등 육류, 그리고 쿠키, 쥐포 등 간식 및 즉석식품 등 무조건 반품샵에서 판매하는 모든 식품에 해당된다.
디앤샵의 정원철MD는 “고객들이 미리 맛볼 수 없는 식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무조건 반품샵을 기획했으며, 100% 무료 반품을 책임질 만큼 품질에 자신이 있는 상품만을 엄선했다”며 “디앤샵에서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먹거리의 품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 카테고리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디앤샵의 식품카테고리에서는 '2007년 돼지해 디앤샵 식품에서 경품 쏩니다' 이벤트를 통해 최대 구매왕에게는 160만원상당
노트북, 아깝다 구매왕 5명에게는 20만원상당의 디지털 카메라, 베스트 상품평10명에게는 순금 휴대폰줄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