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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BMW 뉴 X3 3.0d’ 출시

사륜구동 SUV에 스포츠 세단의 주행 성능 접목

김정환 사외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01.17 14:03:37

[프라임경제] BMW 코리아는 신형 디젤 SAV(Sports Activity Vehicle) 모델인 ‘BMW 뉴 X3 3.0d’를 17일 출시했다.

사륜구동 SUV의 장점과 스포츠 세단의 주행성능 에 디젤의 경제성까지 갖춘 뉴 X3 3.0d는 범퍼 통합형 안개등과 BMW 특유의 코로나링 헤드램프를 장착했으며, 주행 안전 기능이 이전 모델보다 강화됐다.

도로상황에 따라 앞뒤 구동력을 자동 배분하는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 x드라이브(xDrive)를 적용하고, 최고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500Nm의 직렬 6기통 3.0L 디젤 엔진을 얹었다. 제로백은 7.7초다. 7180만원.

사진= 17일 BMW 방배전시장에서 열린 ‘BMW 뉴 X3 3.0d’ 신차 발표회 모습. 도시와 야외에서의 모든 활동을 만족시키는 이 차의 ‘전천후성’ 을 강조하고 있다. (BMW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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