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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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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원 이상 쏟아지는 프로그램
매도와 해외주식형 펀드로의 자금유입으로 인한 수급불안으로 연초부터 국내 증시는 약세를 보임.
GDP대비 해외자산 비중 확대, 대외투자 중 포트폴리오투자 비중 확대, 정부의 해외투자 활성화 정책 등으로 해외펀드로의 자금 유입은 장기적으로 이어질 전망. 해외주식투자의 확대는 수급 측면에서는 국내 주식수요의 상대적 약화,
펀더멘탈 변화 측면에서는 환율 상승에 큰 영향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어 단기 악재,
중기 호재의 성격을 가짐. 투자자금의 해외 집중으로 인한 국내 주식수요의
약화로 주가가 조정을 받을 경우 이는 국내 주식의 매수 기회이므로, 중장기적으로
평균회귀현상으로서의 한국 시장 강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1/31
일자 ‘월간 Strategy 중 Investment Strategy'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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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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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당사 모델포트폴리오 수익률은 -2.77%로
KOSPI 수익률을 0.67%p outperform
Valuation
부담, 경기 둔화 및 글로벌 유동성 위축에 대한 우려로 글로벌마켓에서는
BRICs를 중심으로 한 이머징마켓 주가가 연초에 급락.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해 11월말 이후 중형주 지수가 크게
underperform하며 약세장의 특징을 드러내고 있음 추가적인 주가 조정을 염두에
둔다면 대형주, 내수 및 경기방어주의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통상적인 섹터전략이지만 1월 주가에 이미 상당 폭 반영 판단 수익이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섹터와 1월에 큰 폭의 조정을 받은 섹터의 비중을 부분적으로 확대하되, 불확실한 섹터비중 조정보다는 섹터 내 유망기업 선정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 신규 편입기업: 금호석유화학, 휴맥스,
대신증권, 다음커뮤니케이션 제외 기업: 무림페이퍼, 웅진씽크빅,
동부화재, 엔에이치엔 (1/31일자 ‘월간 Strategy 중 Portfolio Strategy’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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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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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생산 부진은 수출 둔화가
직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는데, 원화 강세와 미국 경제 둔화가 영향을 미쳤기 때문. 대개 12월 수출은 연말 효과 때문에 11월에 비해 개선되는 것이 정상적인데, 지난해 12월 수출은 292억달러로 11월에 비해 4.9% 줄어 생산 감소를 유발했을 뿐만
아니라 설비투자도 위축시켰음. 소비재판매가 3개월 연속 개선된 것은 실업률 하락과 취업자수 증가 등 고용 개선에 따른 것으로 3/4분기까지 수출 호조가 지속된 것이 시차를 두고 소비 지표 개선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됨 수출 둔화를 가져왔던 원화
(1/31일자 ‘국내경제 Brief’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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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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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유니버스 166개사의 2007년도 매출액은 전년대비 7.7% 증가한 657조
3,792억원, 영업이익은 20.3%
증가한 63조 5,709억으로
전망됨. 당기순이익과 EPS는 각각 지난해
대비 16.1%와 15.6% 증가한 56조 9,191억원과
4,730원으로 전망. 한편
2006년도의 매출액은 8.4% 증가,
영업이익은 5.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당기순이익 및 EPS는 각각 6.5%, 8.9% 감소할 것으로
추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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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 2007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0.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세부 업종별로는 조선/기계, 디스플레이, 전력가스,
운송 등의 업종에서 영업실적 호전이 기대됨. 당월의 2007년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전월의 20.9%
증가 전망에 다소 하향 조정된 수치임. 업종별로 자동차, 통신서비스, 가전,
유통 등의 업종에서 영업이익이 하향 조정되었고 전력/가스, 반도체, 철강 등의 업종에서 영업이익은 상향
조정됨 1월
26일 종가 (KOSPI 1,378.48) 기준 당사 유니버스 2007년 예상 PER는
10.3배이며, 예상
PBR은 1.3배임. 2006년
예상 실적 기준의 PER는 12.4배, PBR은 1.5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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