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최근 시장금리 상승 등에 따라 적극적인 수신금리 반영을 위해 오는 2일부터 3월말까지 2조원 한도로 ‘정기예금 특별금리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입대상은 개인고객(개인사업자 포함)으로 가입금액은 1천만원 이상이며, 금리는 6개월이
연 4.8%, 1년제는 연 5.1%
확정금리를 제공한다.
이는 작년 10월 당시 1년제 상품 금리 4.8%보다 높은 금리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