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순당(대표 배중호, www.ksdb.co.kr)은 2007년 설을 맞아 프리미엄급 약주인 ‘강장백세주’ 등으로 구성된 ‘국순당 명주(名酒)’세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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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명주’세트는 1~4호까지 고급 백자로 만든 술잔을 제공하고, 포장재도 가구 등에 많이 쓰이는 중밀도섬유판(MDF)으로 가볍고 튼튼하게 제작하는 등 제품의 품질은 물론 패키지 구성에서도 품격과 실용성을 동시에 강조했다.
또 종이로 사용했던 제품 라벨을 병 자체에 인쇄하고, 브랜드 디자인도 선물세트를 받는 분의 건강까지 생각한 고급 약주인 만큼 ‘强壯(강장)’이라는 제품로고를 크고 선명하게 제작해 세련미를 높였다.
‘국순당 명주 선물세트’는 1호(사진)부터 8호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대는 1만원 초반에서부터 4만원 대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또한 100% 국내산 오미자로 만들어진 “오미명작 선물셋트”도 출시된다.
‘오미명작’은 오미자를 원료로 하여 개발된 제품으로 알코올도수 12도로 주원료인 오미자는 단맛, 신맛, 매운맛, 쓴맛, 짠맛 등 5가지 맛을 지닌 약재로 항산화기능이 뛰어난 ‘안토시아닌’ 물질이 많아 피부미용, 노화방지,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여성에게 좋은 약재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360㎖ 3병에 16,50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아울러 소비자가 가격 부담 없이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백세주(375㎖) 4병, 대용량 백세주(500㎖) 3병으로 구성된 세트와 주정은 한방울도 섞지않고 전통제례주법으로 빚은 차례전용주인 ‘국순당 차례주’도 함께 출시했다.
‘국순당 차례주’는 은은한 향과 산뜻한 맛으로 기름진 차례 음식들과도 어울려 명절기간에 인기가 높다. 알코올 향과 느끼한 맛 대신 깔끔한 술 맛을 강조한 ‘국순당 차례주’는 차례 후 가족, 친지들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700㎖ 제품과 1.8ℓ 대용량 제품이 있다.
국순당 황의룡 마케팅 이사는 “ 이번 설에는 실속 있는 중저가 선물들의 수요가 높을 것 예상돼 품위와 실속을 함께 드릴 수 있는 ‘국순당 명주 선물세트’가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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