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통령자문 건설기술ㆍ건축문화선진화위원회(위원장 김진애)는 근대건축의 보존과 활용의 성공적 사례로 언급되는 ‘서울시립미술관’이 2월의 건축환경문화로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립미술관’은 1895년 조선 최초의 재판소인 평리원이 있던 곳으로 대법원으로 사용되었던 곳이다. 사법부가 강남으로 이전한 후 건축물의 역사성과 장소성이 부각되도록 건물의 정면을 보존해 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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