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은 8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용산우체국을 방문하여 우편물 소통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위로․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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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는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13일간을 설 우편물 특별 소통 기간으로 설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하였다.
또한, IT 기술에 기반을 둔 『우편물류 종합 상황실』을 통하여 실시간(Real-Time)으로 ▲전국 우편물류 흐름 인식․분석 및 예측 ▲전국 우편집중국 CCTV망을 통해 우편물류처리상황 파악 ▲GPS/GIS와 연계한 우편차량 관제 ▲LCD 상황판 제어 시스템(Computer Wall System)을 이용한 중앙집중 통제 및 현황 파악 ▲기타 장애상황 대처 ▲도로․교통정보 및 기상정보 등을 모니터링하고 통합․관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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