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온오프 종합교육기업 케이스(대표 최병조, www.case.co.kr)는 삼성카드와 제휴, ‘케이스 멤버쉽 삼성올앳카드 탄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카드는 케이스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멤버쉽 카드이며, 케이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과 삼성올앳카드의 기능이 합쳐진 기명식 선불카드로, 신용카드와 동일한 방식으로 전국 어디에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가입 회원은 메가박스, 씨너스 등 전국 극장 1,000~3,500원 캐시백, YES24, 인터파크 등 온오프라인 서점 3만원 이상 결제시 1,000~2,000원 캐시백, CJmall, GSeshop, 인터파크 등 올앳사이트에 입점한 인터넷 쇼핑몰 이용시 최고 10%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회원 가입 자격은 종합케이스, 사탐과탐케이스, 노스트라다무스, 논술의 법칙, 스터디플래너 등 케이스의 2006~2007년 제품군 구독 회원으로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2월 28일까지 이 케이스 멤버쉽카드를 신청하면 160명을 추첨하여 최대 10만원의 현금을 충전해주는 이벤트도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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