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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상파울로 전체적으로는 하루 동안에 85.2mm의 강수량을 기록하며, 2월 한 달 평균 강수량의(217mm) 39.2%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저녁 9시 30분까지 54개 지역이 침수되었고, 특히 상파울로 서부, 북부, 중심가가 많은 피해를 입었다.
시교통관리공사는(CET) 오후 7시경에 121킬로에 이르는 교통체증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시청은 예방조치로 4시 30분에서 5시 30까지 아냥가바우 터널의 양방향 통행을 차단했다.
이 외에 아냥게라 고속도로도 까자마르 시 36킬로 지점에서 새벽 1시간 30분 경에 양방향 모두 완전히 봉쇄됐다.
오전 8시경, 고속도로관리업체는 양방향 사잇길을 마련했고, 9시 30분경에야 고속도로를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고속도로 관리 업체는 이 구간에서 고속도로가 완전히 차단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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