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체신청(청장 이규태) 보험관리사들의 모임인 『에버리치 봉사단』이 설을 앞두고 천사들과 사랑을 주고받았다.
에버리치 봉사단원 50명은 12일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에 있는 『천사의 집』을 방문, 빨래와 청소 등 노력봉사활동을 하고 100여만 원 상당의 학용품과 생필품도 구입․전달했다.
또한 천사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생들 중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각 1명씩, 5명을 선정, 후원증서를 전달하고 앞으로도 계속 지원하기로 했다.
에버리치 봉사단은 2004년 서울체신청보험관리사연합회(회장 안연현) 소속 보험관리사들이 결성한 모임으로 매분기 한번씩 사회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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