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황중연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장은 14일 오전, 설 명절 대비 소포우편물 소통의 허브인 <대전물류센터>를 방문하여 우편물 소통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위로, 격려하였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13일간을 설 우편물 특별 소통 기간으로 설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하여 소통에 완벽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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