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가 개발 및 서비스 하는 크로노스가 신규유저를 위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업데이트는 1레벨부터 40레벨까지의 레벨 업을 할 수 있는 기준 경험치를 하향 조정한다. 예를 들어1레벨에서 10레벨까지 경우 기존 레벨 업 기준 경험 치에 비해 오직 20%의 경험 치만으로 레벨 업이 가능해져 좀 더 쉬운 레벨 업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 지역이동포탈 아이템인 마엘의 책자 리스트에 신규유저 지역을 모두 추가 하여 게임 플레이 집중을 저해하는 불필요한 이동시간을 단축하여 유저들은 크로노스에 더욱 집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40레벨까지 스탯, 스킬을 자유자재로 초기화 할 수 있도록 시티스 테라에 전용 초기화NPC인 베니아칸이 업데이트 된다.
크로노스 총괄 PM(Project Manager)은 “크로노스 성이 봄 버전으로 변경되어 게임 내에서 화사한 봄을 맞이 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도 실제 계절 변화에 따라 성 모습이 변화예정이며 한결 산뜻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게임을 즐기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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