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강해진 황사, 피부에 보호막을 치자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3.02 11:39:57

[프라임경제]예년에는 3ㆍ4월에 걸쳐 몰려오던 황사가 올해에는 2월부터 시작되었다.  올해는 특히 황사가 발생하는 중국 북부지역의 고온 건조함이 심해져 황사 시기가 빨라지고 그 강도도 세질 것으로 보인다.

   
 황사를 막으려면 우선  매일매일 클렌징은 빼먹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피부에 달라붙고 속으로 침투한 먼지를 털어내고 닦아내기까지 건조해지고 손상된 피부는 되돌리기 어렵다.

이때 자외선 차단제처럼 피부에 바르면 보호막을 형성해 황사가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을 막아주는 황사 방지 크림을 이용하면 좋다.

코리아나 화장품 미용연구팀 이승은씨는 “무엇보다 먼저 황사 방지 크림으로 피부에 흡착되는 것을 막아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또한 매일 빼먹지 말고 녹두와 같이 노폐물 흡착 효과가 우수한 원료를 이용한 클렌징을 한 후, 보습력이 우수한 제품으로 마무리 해주는 3단계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 피부에 보호막을 입히자!>

 황사 경보가 발령되었을 때에는 최대한 외출을 삼가 해야 한다. 하지만 부득이한 상황이라면 모자나 마스크를 이용해 황사와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자. 또한 피부에 보호막을 입혀 황사가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엔시아 옐로우 샌드 프로텍터 (60ml)는 미세먼지나 황사 뿐만 아니라 각종 오염물이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을 막아주며, 피부에서 쉽게 제거될 수 있도록 해준다
 기초 손질 마지막 단계에서 발라주며 끈적임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클렌징은 빼먹지 말고 철저하게>

황사와 각종 오염물질을 완전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물 세안만으로는 부족하다. 꼼꼼한 이중세안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 먼지 등을 제거해주고, 눈과 코 등 점막 주변은 더 세심하게 씻어준 후 물로 여러 번 헹궈야 한다.

미세한 황사가루는 클렌징 후에도 피부에 남아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피부 타입에 따라 주 2~3회 스팀 타월로 모공을 열어준 후 청정팩을 이용해 피부 깊숙이 숨어있는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제거해 준다.

 녹두 폼 클렌징( 150ml)은 녹두의 청정ㆍ보습 효과로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주며, 세안 후 피부를 생기 있고 촉촉하게 피부를 매끄럽고 부드럽게 가꾸어주는 마일드한 세안제이다. 
 
< 머드팩 등 청정팩으로 특별 관리>

꼼꼼한 이중세안을 하더라도 모공사이에 낀 미세입자가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주 2회 정도 스팀 타올로 모공을 열어준 후 청정팩을 이용해 특별 케어를 하면 황사로 인한 트러블로부터 완전히 해방될 수 있다.

이때 머드 성분이 함유된 팩을 선택하면 더욱 좋다. 머드는 흡착효능이 우수하기 때문에 피부에 붙어 있는 황사를 잘 떼어낼 수 있다.

 엔시아 머드 & 해조팩( 100g, 사진)=흡착력이 강한 머드가 피부 노폐물 및 오염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해 주며, 건조되면서 느슨했던 피부를 팽팽하게 당겨주어 탄력있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꾸어준다. 해조추출물에 다량으로 함유된 아미노산 성분이 촉촉한 피부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