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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스포스터 69대 리콜

 

김훈기 기자 | bom@newsprime.co.kr | 2007.03.02 17:33:17

[프라임경제]건설교통부는 (주)할리데이비슨코리아에서 수입·판매중인 스포스터 이륜차 69대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해당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리콜 사유는 전압조정기가 앞바퀴의 흙받이판(Fender)에 닿게 설치되어 안전운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결함이다.

시정대상은 2006년 5월24일~11월14일까지 생산되어 수입된 할리데이비슨 스포스터(XL1200C, XL50, XL883, XL883C, XL883L, XL883R) 총 69대로 오는 5일부터 할리데이비슨코리아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해 준다. 02-796-8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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