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 청담동에서 여성 전용 피트니스 센터로 인기 높았던 ‘줄리엣짐’이 최근 서울 목동으로 확장 이전, 여성과 남성이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줄리엣짐 플러스(02-6736-6888)’로 재오픈했다.
서울 양천구 오목교역과 목동역 인근 삼성쉐르빌 지하 1층에 오픈한 줄리엣짐 플러스는 단일 면적으로 국내 최대인 1600평 규모의 실내를 스타트랙 유산소 운동기구, 플랙스 근력 및 인스팅트 서킷 운동기구 등 세계적인 피트니스 장비들로 가득 채웠다.
따라서 그 동안 피트니스 센터에서 새벽이나 퇴근 시간 이후 등 회원이 한꺼번에 몰리는 시간에 겪어야만 했던 런닝머신이나 벤치 프레스 등 인기 운동장비 부족 사태는 이곳에선 찾아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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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잇는 카디오 존 | ||
특히 인기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을 ‘몸짱’으로 거듭나게 했던 선진국형 1대 1 ‘퍼스널 트레이닝(Personal Training)’, 30분 순환식 집중 운동 프로그램인 ‘수퍼 서킷 트레이닝(Super Circuit Training)’, 4개의 스튜디오에서 댄스에서 보디 마인드 트레이닝까지 40여 가지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그룹 엑서사이즈(GX)’, 올바른 자세와 호흡, 명상을 즐기는 ‘요가’, 피트니스와 연계한 피지컬 골프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스크린 골프’, 체계적인 영양관리를 위한 ‘셀프 다이어트 매니지먼트 시스템’ 등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명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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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여성 회원이 전문 트레이너로부터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사진제공= 줄리엣짐 플러스) | ||
홍준호 대표는 “현대인은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더 즐겁고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가에 더욱 중점을 둔다”며 “앞으로 퍼스널 트레이너 제도와 GX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회원들이 짧은 시간 동안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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