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외환보유액이 전년도에 비해 약 25억 증가했다.
한국은행은 올해 2월말까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2,428.1억달러로 전월말 2,402.3억달러 에 비해 25.8억달러가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미 달러화 약세로 유로화 등 기타통화
표시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이 증가한 데다 보유외환 운용수익도 늘어났기 때문이다.
외환보유액(2,428.1억달러)은 유가증권 1,988.7억달러(81.9%), 예치금 434.2억달러(17.9%), IMF포지션 4.0억달러(0.2%), SDR 0.6억달러(0.02%), 금 0.7억달러(0.03%)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국의 외환보유액 동향 (2007. 1월말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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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0,663억달러1) ∙인 도 1,791억달러 ∙일본 8,954억달러 ∙싱가포르 1,368억달러1) ∙러시아 3,038억달러 ∙홍 콩 1,337억달러 ∙대만 2,660억달러 ∙독 일 1,116억달러1) ∙한국 2,402억달러 ∙프 랑 스 983억달러1)
주: 1) 2006. 12월말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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