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폴리콤(한국 지사장: 전우진)은 최근 폴리콤 RMX 2000™ 미디어 컨퍼런싱 플랫폼을 5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광대역과 고연산이 필요한 HD 영상회의, 텔레프레즌스의 확산에 따라 현재 증가하고 있는 고성능 영상회의 시스템을 위해 개발됐다. 특히, RMX 2000은 음성, 영상, 데이터를 모두 IP기반으로 제공하는 IMS(IP Multimedia Subsystem)를 바탕으로 설계되어 3G 영상, HD 및 텔레프레즌스와 같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기업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RMX 2000은 신뢰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어드밴스드 텔레콤 컴퓨팅 아키텍처(Advanced Telecom Computing Architecture, AdvancedTCA®)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IP 네트워크에 최적화됐으며 통합 커뮤니케이션(UC, Unified Communications) 네트워크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UC 환경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RMX 2000은 기존의 통합 회의 시스템은 물론, 회의에 최적화된 미디어서버의 형태로 분산 IMS나 고정 또는 이동성 아키텍처로도 설치가 가능해 어떤 기기와 맞물려도 최고의 영상과 음향 품질을 구현한다. 더불어, RMX 2000은 IT 담당자들은 물론, 일반 사용자들도 편리하게 시스템을 구성, 설치, 운영할 수 있도록 각종 사용자 중심관리 환경을 제공한다. RMX 200은 개방형 아키텍처로 구성되며, 업계 표준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의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프로그램 리더인 로날드 그루이아(Ronald Gruia)는 “IMS기반의 영상회의 플랫폼은 기업 내 네트워크 상에서 IP 기반 영상회의 서비스의 설치 및 관리부분에 더욱 많은 유연성을 준다”며, “폴리콤 RMX 2000은 이런 유연성 덕분에 네트워크 조건에 따라 회의 시스템을 발전시킬 수 있으며, 기업의 요구 사항에 맞추어 새로운 통합 서비스를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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