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리전문업체 삼광유리(대표 엄수명)의 ‘글라스락(GlassLock)’이
미국
내 월마트(Wal-Mart)와 코스트코(Costco)에 입점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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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소재인 내열강화유리로 만든 글라스락은 2005년 11월 국내 시장에 첫 출시된 이후 해외시장으로부터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아왔으며, 작년 여름 중국, 대만, 미국, 캐나다, 일본, 중동 등에 수출되기 시작해지금까지 약 200만불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또지난 2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엠비엔테(Ambiente) 전시회에서도 외국 바이어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아 130만불(한화 13억)이상을 수주하는 개가를 올렸다.
‘글라스락은 이번 미국 월마트와 코스트코 진출을 계기로 올 수출 목표를 작년보다 500% 신장한 1,000만불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광유리의 김광태 상무는 “환경호르몬에 민감한 유럽과 미주 소비자들 때문에
글라스락이 높은 관심과 호감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며 "이번 미국 월마트 진출을 계기로 해외시장 개척에 자신감을 갖게 되어 앞으로
냉동실용, 냉장실 도어포켓용 등 라인업을 갖춘 신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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