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시온소프트(대표 김경훈, www.c-onsoft.com)가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프리챌게임(www.freechalgame.com)에서 서비스하는 2차 세계대전 배경의 1인칭 슈팅(FPS, First Person Shooting) 온라인 게임 투워(2WAR)의 3차 비공개시범테스트(이하 CBT)를 오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워(2WAR)의 3차 CBT는 테스트 기간 동안 매일 오후 3시에서 10시까지 7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테스터 선발 없이 동시접속자수 2천명까지 누구나 접속할 수 있다.
프리챌은 투워(2WAR)의 테스트가 지연된 만큼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게임 참여의 기회를 주기 위해 테스터 선발이 아닌 동시접속자 제한만을 두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투워(2WAR)의 3차 CBT에 참여한 유저들은 향상된 그래픽과 무기 및 맵의 밸런스 등을 느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해진 국가별 캐릭터와 무기들을 안정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챌의 류형석 게임마케팅팀장은 “지난번 테스트 중단 이후 빠른 시일 내에 서비스를 재개하려 하였으나, 엔진 및 네트워크 안정성과 그래픽 보강 작업 등으로 예정보다 다소 늦어지게 되었다.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유저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최선의 게임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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