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제주지역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상대적으로 투자 설명회 참석 기회가 적은 제주지역민을 위해 특별 기획됐으며 '한국증권과 함께하는 증시전망 및 Hot한 종목 찾기'가 주제다. 1부에서는 추희염 리서치센터 연구위원이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유망종목을, 2부에서는 김성훈 온스탁(ON stock) 증권방송 팀장이 '전문가 매매기법'을 주제로 강의할 계획이다.
또 19일 오전 10시부터는 제주시 노형동 신제주점에서 '찾아가는 온스탁스쿨'을 운영한다. 온스탁 증권방송 김권진 팀장이 '제주도 투자자를 위한 족집게 강의'를 주제 삼아 강연한다.
이번 설명회와 관련해 이 증권사 이석로 eBusiness 본부장은 "제주도에서는 처음으로 투자세미나와 온스탁스쿨을 진행하는 만큼 제주지역 투자자들에게 한국증권만의 심도 깊은 시장전망과 전문적인 매매 노하우를 직접 전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주식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온스탁스쿨은 선착순 20명에 한해 1만원의 참가비를 지불해야 한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되며 사전 참가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고객센터를 통한 유선신청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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