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마트는 3.29(목) ~ 4.4(수)동안 “하우스 딸기 연중 최저가 판매전”을 연다
이번 행사는 올 들어 실시한 딸기 행사 중 가장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으로,작년 12월부터 올 3월 중순까지 1kg 박스 기준으로 행사 가격이 6,000원 수준이었으나, 이번 행사에는 20%이상 낮은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하우스딸기 시세는 1kg짜리 박스기준으로 1~2월에 12,000 ~ 13,000원 이던 것이, 3월 초는 8,000 ~ 9,000원 수준이었으나 지난주에는 7,500 ~ 84,000원까지 떨어졌다.(이마트 판매가 기준임)
신세계 이마트 청과팀 윤명규 부장은 “현재 시세를 작년과 비교하면 kg당 500 ~ 1,000원 정도 비싸지만, 올해는 출하기간이 예년보다
일주일정도 길어질 것으로 보여, 풍부한 물량을 바탕으로 시세는 안정적으로 형성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