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한국 ‘미닛메이드’ 광고 아시아에 방영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3.26 20:12:40

 [프라임경제]한국에서 만든 광고가 한국을   아시아 각국에 방영된다.
한국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웰니스 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 부서는 2007년부터 아시아지역의 마케팅 총괄(Development Center)로 선정되어, 아시아 전역에 방영될 광고를 포함한 모든 마케팅 활동을 한국에서 총괄·지휘한다고 밝혔다.

   
그 첫 번째 활동으로, 2007년 미닛메이드가 새롭게 시작하는 ‘더 자라나도록(GROW)‘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최근 아시아 전역에 방영할 광고를 제작 완료하고 3월말부터 한국을 필두로 방영을 개시했다.

이는 그 동안 코카·콜라사의 많은 광고들이 해외에서 만들어진 후 한국에서 방영된 것과 비교해보면 획기적인 변화라 할 수 있으며, 미닛메이드 전체 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위상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대목이다.

한국 미닛메이드가 아시아 전역에서 방영될 ‘더 자라나도록’ 캠페인 광고의 제작을 총괄한 배경에는 후발주자 임에도 불구, 한국 시장 진출 2년 만에 ‘미닛메이드 오리지날 오렌지 100 1.5L’ 제품이 2006년 국내 전체 주스 시장에서 최고의 판매를 올리는 등(AC닐슨 채널 통계 기준) 한국 시장에서 이루어낸 괄목할만한 성장이 있기 때문이다.

2007년부터 미닛메이드에서 선보이는 ‘더 자라나도록(GROW)’ 캠페인은 ‘미닛메이드가 제공하는 자연의 좋은 것으로 일상에서 더 성취하고, 더 즐기고, 더 풍부하게 피어나는 삶을 돕겠다’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개인 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과 사랑이 더 자라나도록 하는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캠페인 활동의 첫 시작으로 한국 미닛메이드는 이 캠페인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아시아 전역에 방영될 새 캠페인 광고 ‘더 자라나도록’편을 제작했다. 

‘더 자라나도록’ 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소비자들이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최신 컴퓨터 그래픽 기법을 동원해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미닛메이드’를 마시면서 마치 꽃처럼 활짝 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