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리아나 화장품(대표이사 사장 박찬원, www.coreana.com)의 프리미엄 한방 화장품인 자인(ZAIN)이 후원하는 <자인ZAIN-마리 이야기>展이 열리는 가운데, 미술 평론가 이주헌 선생이 함께하는 문화 강좌 <자인 컬쳐 클래스(ZAIN Culture Class)> 1회가 실시됐다.
문화 강좌를 진행한 미술 평론가 이주헌 선생은 ‘미술을 통해 여성의 삶과 애환, 그리고 예술이 추구한 그들의 아름다움에 대해 살펴본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코리아나 화장품 김헌규 카테고리 매니저는 “자인(ZAIN)이 지향하는 컨셉을 문화적으로 접목함으로써 브랜드가 생명력을 갖고 커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브랜드와 문화가 만나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문화가 숨쉬는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자인 컬쳐 클래스(ZAIN Culture Class)>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프리미엄 자인(ZAIN) 홈페이지 자인월드(www.zainworld.co.kr)에서 4월 8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신사동 코리아나 미술관에서 3월 8일부터 4월 28일까지 약 2달간 전시되는 <자인ZAIN-마리 이야기>展은 프랑스 여류 작가인
마리 로랑생의 작품 15점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며, 권소원, 함경아 등 월드 클래스 작가 7인이 회화, 영상, 설치, 사진을 통해 2007년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의 삶과 욕망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전시 문의: 547-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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