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위컴즈(http://www.wecoms.co.kr, 공동대표 조익현,송광선)는 USB 디지털 미니어항 <컴피쉬> 보급형 2차 모델(모델명:ECF-155)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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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피쉬>는 IT 기술을 이용 컴퓨터로 어항을 제어하고 내부에 물고기가 살 수 있도록 생명유지 장치가 갖추어져 있는 어항이다. 첨단 기술을 이용하여 비교적 좁은 공간에서도 까다로운 열대어를 잘 키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 기존 어항이 너무 크고 관리하기가 어려워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점을 감안, 누구나 쉽게 가까이 두고 열대어를 기를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이 때문에 <컴피쉬>는 지난 1차 제품 출시 때부터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예쁜 모양과 앙증맞은 크기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특히 이번 2차 모델에서는 기존의 기포발생 장치, 조명장치, 온도조절 장치 외에도 여과기(별매)를 함께 출시하여 수질관리 및 여과기능이 있어, 물고기를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키울 수 있다.
더욱이 PC카메라와 연동하여, 어항내 물고기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물고기 정보를 교류하고 전문가에게물고기 상태를 진단받을수 있도록 하였다. 향후 이 기능은 실시간으로 어항내 물고기를 원격지에서 모니터링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게다가 이번 2차 모델은 1차 모델 때의 단순한 디자인을 지양하고, 복어 모양으로 디자인되어 있다. 또한 색깔도 금색, 초록색, 핑크색의 3가지 색상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도록 하여, 어린이 및 여성 고객이 더욱 관심을 보일 전망이다.
조익현 사장은 “이번 2차 모델은 1차 모델에 비해 디자인과 품질에 만전을 기울였고, 무엇보다도 여과기 출시를 통해 이제 물고기를 키우는데 필요한 모든 장치의 개발을 완료하였기에, 작은 공간이라고 물고기 키우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는 말끔히 사라질것이라고 장담한다.”라며, “앞으로도 좀더 자연이 숨쉬는 IT기술을 구현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가격은 39,000원, 구입처는 컴피쉬 쇼핑몰(http://www.comfish.co.kr)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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