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J㈜는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에 걸쳐 서울 남산의 N서울타워 야외무대에서 ‘행복한콩 두부요리 천하지존’을 연다.
‘행복한콩 두부요리 천하지존’은 지난 1월부터 2개월간 온라인 홈페이(www.happycong.com)에서의 레서피 경연 및 투표로 선정된 최종 도전자들이 이 날 직접 요리경연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행복한콩 두부요리 천하지존’ 예선은 300여명이 넘는 참가자들과 수만 건에 이르는 투표열기의 성황 속에 ‘황태자비’, 꾹짱희진’ 등 8명의 최종 도전자들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되는 1인에게는 200만원과 각종 경품을 제공되고‘백설 행복한 콩’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연예인 못지 않은 다양한 홍보활동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
또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고 있는 서포터즈 중 당일 행사에 참가하는 인원들에게도 CJ상품권 및 CGV 티켓들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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