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브라질 현지 언론 보도에 의하면 마르따 수플리시 신임 관광부 장관이 청소년 성매매 금지에 대해 강조한 것에 대해, 아그날도 띠모떼오 시의원은 강력히 반발했다.
띠모떼오 시의원은 “이제 마르따가 장관이 되더니 처음으로 한다는 것이 성적 관광사업을 없애려 한다. 관광객이 16세 소녀를 호텔로 데려갔다고 그를 체포할 것이냐?”며 “수박만한 풍만한 가슴을 가진 소녀들이 손가방을 갖고 돌아다닐 때 관광객이 그녀에게 유혹되어 성관계를 맺는다면 이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끌라우데찌 알비스 여시의원은 시공문 내용에서 그의 발언을 삭제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띠모떼오 시의원은 끌라우데찌 시의원에게 몇 살 때에 첫 성경험을 했냐고 묻기까지 했다.
끌라우데찌 시의원은 비록 공문 내용에서 삭제는 했지만 그가 개인적으로 사과를 하지 않았다며, 반드시 그의 사과를 받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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