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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세계 최초 중국본토 레버리지 ETF' 상장기념 이벤트

Daily 이벤트·행운 이벤트 900명에게 상품권 증정

정수지 기자 | jsj@newsprime.co.kr | 2014.09.01 10:40:46

[프라임경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합성-차이나A레버리지 ETF' 상장을 기념해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TIGER합성-차이나A레버리지 ETF'는 세계 최초 중국A주 시장에 투자하는 레버리지 ETF로 CSI300지수 일간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한다. CSI300지수는 중국본토 상해 및 심천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중 △시가총액 △유동성 △거래량 △재무현황 등을 고려한 우량종목 300개로 구성된다. 환헤지는 실시하지 않으며 총보수는 0.59%로 중국 레버리지 ETF중 가장 저렴하다. 
 
이 운용사는 올해 2월 중국본토 시장에 투자한 TIGER차이나A300 ETF에 이어 중국본토레버리지ETF를 선보였으며 QFII나 RQFII를 받은 해외투자자만 거래할 수 있는 중국A주 시장에 대한 투자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행사는 일일 2만5000주 이상 거래하는 고객(선착순)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Daily 이벤트와 추첨을 통한 행운 이벤트가 있으며 900명에게 상품권을 증정한다. 1일부터 2개월 동안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TIGER ETF 홈페이지와 해당 증권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솔루션부문 사장은 "현재 G2에서 2016년 G1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며 "투자자들이 투자의사결정 때 고려할 수 있는 수단을 다양하게 제공하기 위해 미래에셋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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