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은 23일 구리지점과 전주지점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리지점 세미나는 오후 4시부터 '글로벌 경제 이슈 분석 및 부동산시장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1부는 임덕진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사가 하반기 경제 이슈를 짚고 대안투자 상품과 활용 전략에 대해 다루며 2부는 신기동 미래에셋증권 VIP서비스팀 차장이 구리 지역을 위시한 부동산시장 흐름을 분석한다.
전주지점 세미나는 오후 3시30분부터 한상춘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부사장이 '글로벌 시황분석 및 대응전략 제안'을 주제 삼아 최근 글로벌 주요 경제 이슈와 시장 트렌드를 진단한다. 두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