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증권(사장 김석)은 중국 후강통 시행을 앞두고 오는 16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후강통, 바이 차이나(Buy China)' 세미나를 개최한다.
1일 이 증권사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홍콩과 상해 거래소 간 교차매매(沪港通·후강통)가 허용되면서 국내 개인투자자들에게 처음 개방되는 중국본토 증시에 대한 실질적이고 현장감 있는 투자전략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는 총 3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1부에는 잭 리(Jack Li) 중국 초상증권 연구원이 '후강통과 중국A주 시장'에 대해 강연하고 2부에는 전종규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책임연구위원이 '중국시장 현황과 중·장기 전망 점검'을 주제로 특강에 나선다. 3부에는 오현석 삼성증권 주식전략팀장이 '중국과 세계를 품에 안는 기업 11선'에 대해 소개한다.
세미나는 사전예약을 통해 선착순 300명에 한해 입장이 허용되며 참석한 고객들에게는 삼성증권과 중국 현지 투자정보 콘텐츠 제작사와 공동으로 특별 제작한 한정판 '후강통, 주요 100대 기업 투자 가이드'를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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